All About U.S. Meat Sustainability

사람과 자연의 공존 속에서
지속 가능한 육류 생산을 위해 노력합니다

PROLOGUE

왜 지금 지속가능성인가

기후 변화와 인구 증가로 환경 오염, 자원 부족 문제가 커지는 가운데 육류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미국의 축산업계는 오래전부터 정부와 업계의 자발적인 연구와 노력으로 사람, 동물, 자연환경이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미국 육류 산업의 지속가능성

미국산 소고기는 환경·사회·경제 세 가지 측면이 고르게 균형을 이루는 지속가능성을 지향합니다.

환경

자연과의 상생

생물 다양성 증진, 오염 최소화, 건강한 토양 유지

사회

사람과 동물

비도시 지역 일자리 창출, 안전한 근무환경, 동물 건강과 안전

경제

지역경제 기여

소 농장은 미국 내 농산물 생산 농장의 30% 이상 차지, 지역경제 기여

온실가스

미국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 중 소의 직접 배출량은 2%에 불과합니다(EPA 2017).
소고기 산업 전 과정 배출량도 약 3.7%로, 전 세계 평균(6%) 대비 현저히 낮습니다.
1975년 이후 메탄가스 배출량을 34% 이상 감소시켰습니다.

2%

소의 직접 배출량 (미국 전체 대비)

3.7%

소고기 산업 전 과정 배출량 (세계 평균 6%)

−34%

1975년 이후 메탄가스 배출 감소

업사이클링

소가 먹는 목초 사료의 90%는 사람이 먹을 수 없는 식물입니다.
소는 4개의 위와 미생물을 통해 이를 고품질 단백질로 전환하는 업사이클링 역할을 합니다.

단백질 전환

곡물 비육 소는 일생 섭취 단백질보다 19% 많은 단백질을 공급하며, 생체 중 44% 이상이 가죽·화장품·애완동물 사료 등으로 활용되어 매립 폐기물 감소에도 기여합니다.

토지 · 방목지

미국 전체 토지의 29%는 경작에 부적합합니다. 소는 이런 약 7억 7천만 에이커의 방목지에서 자라며 토양에 거름을 주고 생물다양성을 높입니다. 소 목장의 생태계 보존 기능은 약 245억 4천만 달러의 사회문화적 가치를 지닙니다.

물 사용

소가 직접 마시는 물은 미국 전체 취수량의 약 5%에 불과하며 대부분 재활용된 물입니다. 소고기 450g 생산에 필요한 재활용수는 면 셔츠 1장(약 2배) 생산보다 적고, 뉴욕시 하루 누수량의 1,162분의 1 수준입니다.

돼지 사육 물 사용

돼지 사육 시 사용되는 물은 업계의 25% 이하로, 지속가능한 사육 환경을 지향하며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효율적인 사육

미국은 전 세계 소 사육두수의 8%로 전 세계 소고기 생산량의 18%를 차지합니다.
1970년대 대비 같은 생산량에 필요한 소 두수가 36% 감소했습니다

소 한 마리당 방목 면적은 약 18,000평(축구 경기장 8개 크기)입니다.

8% → 18%

전 세계 사육두수 8%로 생산량 18% 차지

−36%

동일 생산량 대비 소 두수 감소 (1970년대 대비)

18,000평

소 한 마리당 방목 면적 (축구 경기장 8개 크기)

환경도 이롭게, 효율도 높게

1959~2009년 50년간 돼지 출하량은 29% 증가한 반면 모돈두수는 39% 감소했습니다. 같은 기간(1960~2015) 토지·물·에너지 사용은 각각 75%·25%·7% 감소했습니다. 현재 양돈농가는 6만 6천 호이며, 돼지고기 산업의 온실가스 배출 비중은 약 4%입니다.

토지 −75%

1960~2015 토지 사용 감소

물 −25%

1960~2015 물 사용 감소

에너지 −7%

1960~2015 에너지 사용 감소

약 4%

돼지고기 산업 온실가스 배출 비중

윤리 원칙

미국 양돈업계는 지속가능성과 사회적 책임을 위한 6가지 윤리 원칙을 운영하며,
UN SDGs 17개 중 15개와 밀접하게 연결됩니다.

식품안전

동물복지

직원교육

공중보건

환경

지역사회

2030년 목표

공급망 100%

2030년까지 공급망 추적

−40%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더 나은 방법을 찾는 일

업계는 방목지 관리 개선, 유전능력(EPD) 개량, 메탄 억제제, 작물-가축 통합시스템, 물 재활용, 분뇨 퇴비화 등 지속적인 개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자연과 더불어

미국은 환경보호와 동물복지를 실천하며 자연과 더불어 지속가능한 식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